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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헬스케어, KIMES Busan 2023에서 복압성 요실금 완화 의료기기인 ‘유리노’ 시연 예정
2023-09-19 조회수 : 438

림헬스케어(대표자: 전유문)는  “ 비뇨의학 분야의 Total Solution 추구”라는 슬로건을 비뇨의학 전문 의료기기 회사다. 림헬스케어는 기술 및 제품 개발을 통한 질병 치료의 혁신적 길을 개척해서 비뇨의학 관련 질환으로 고통받는 인류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있다. 단순 이익 창출을 넘어 더 좋은 세상과 더 행복한 삶을 만들기 위한 좋은 기업이 되도록 기여하고 있다.

 

이번에 츨시된 제품은 배뇨전문의사인 세종충남대학교 병원 김계환 교수가 20년간 여성 배뇨 장애 임상경험을 통해 복압성 요실금 완화 의료기기인 ‘유리노’를 개발하였다. 유리노는 식약처 제조허가를 받은 제품으로 임상시험을 완료하였으며 연구 결과는 SCI급 International Neurourology Journal 2023.5월 호에 게재되었다. 따라서 복압성 요실금으로 불편함을 겪고 있는 여성들에게 좋은 솔루션이 될 수 있는 유리노(urino)를 소개 및 홍보를 하기 위해 이번 KIMES Busan 2023에 참가하게 되었다.

 

 

일회용 여성 복압성 요실금 완화 의료기기인 유리노(urino)는 식약처 제조허가를 받은 제품이다. 유리노(urino)는 질 속에 삽입하여 하루 최대 8시간 이내에서 사용가능하며, 착용하는 동안 복압성 요실금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또한 일회용 제품으로 위생적이며 부피가 작아 간편하게 휴대하며 다닐 수 있다. 임상시험 결과 유리노(urino) 착용 후 요실금이 50% 이상 요실금 증상이 완화된 환자비율이 87.2%로 임상시험복압성 요실금 완화 효과를 인정받았다.

 

 

의사가 임상현장에서 복압성 요실금으로 고통받고 있는 많은 환자들의 상황 및 불편함을 인식하고 공감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구를 개발했다. 복압성 요실금은 환자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소변이 유출하게 되어 당혹스러운 상황에 놓일 수 있는 등 제약된 사회생활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개발하게 되었다. 환자가 한국에서만 약 700여만명의 있음에도 대부분은 질환으로 인식하지 않고, 물을 적게 마시거나 기저귀를 착용하는 등 소극적인 방법으로 대응하고 있다. 치료방법으로 케겔운동, 중부요도슬링술이 있지만 행동요법으로 치료효과를 기대하는 것이 쉽지 않고, 수술을 하기에는 심적, 경제적 부담이 있어 실행까지 쉽지 않아 상당한 부담감을 가지고 있다. 기저귀를 착용할 경우 습진 및 염증 발생 가능성, 냄새문제, 기저귀 착용으로 인한 수치심, 스타일 훼손이라는 문제외에도 폐기물로 인한 환경문제를 야기한다.

 

 

유리노의 Target 고객군은 총 환자수 700만명에서 경증 및 중증 30%를 제외하고 그 중에서 40~60대인 비율 60%, 중위소득이상 고객비율 50%를 적용하여 계산하면 150~200만명이다. 2024년도에 국내 요실금 대상고객(5백만명)의 1%(약 5만명)가 주 1개 사용할 경우를 가정하여, 국내시장 판매 개수를 연 약 250만개 내외로 추정하여 약 150억원을 예상 매출로 삼았다.

 

림헬스케어는 향후 출시 계획으로 비뇨의학 분야에서 질병 치료의 혁신적 길을 개척하기 위해 일상에서의 배뇨관리를 위한 배뇨워치와 신장 및 방광 전립선의 물혹 또는 관찰이 필요한 장기에 손상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초소형 마이크로 내시경 카메라를 개발하고 있다.

 

손목에 착용하는 스마트배뇨워치는 자동으로 배뇨횟수와 배뇨량 등의 배뇨패턴 특성을 기록하여 의료진과 환자에게 정보를 전달해주는 장비다. 일상생활에서 지속적인 데이터를 축적하여 빅데이터 구축이 용이하고 수기로 작성하는 방식보다 부담이 적습니다. 또한, 병원 검사인 72시간 배뇨양상 기능검사와 병행 및 대체가 가능하다.

 

피부조직에 0.8mm 구멍을 낸 곳에 micro 렌즈가 장착된 니들을 삽입하여 의료진이 초소형 마이크로 내시경 카메라로 삽입된 니들의 정확한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 의료진은 실시간으로 장기의 종양위치를 판단하여 더욱 정밀한 분석이 가능하고 출혈을 최소화시켜 수술시간 및 회복시간을 단축한다.

 

또한, 급박성요실금을 치료하기 위한 제품도 개발하고 있다. 급박성요실금이란, 방광에 소변량이 많지 않음에도 소변을 참기 어려운 증상이다. Botulinum Toxin을 주입하여 급박성요실금을 치료하는 방식은 방광경이 요도를 통과해야하기 때문에 환자의 통증이 크다. 또한, 발에 분포하는 Tibial Nerve에 전기자극으로 Tibial Nerve의 과민성을 치료하는 방법으로 주기적인 방문치료가 필요하며, 효과는 1년 미만이다. 따라서, 림헬스케어는 Botulinum Toxin 투입을 용이하게 할 수 있는 급박성요실금의 치료법인 부착패치를 개발 중에 있다.

 

한편, 림헬스케어가 참가하는 KIMES BUSAN 2023은 다가오는 10월 13일(금)부터 15일(일)까지 3일간 부산 BEXCO 제1전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