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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팀엘리시움, 체형 분석 솔루션 ‘폼체커’, 보행 분석 솔루션 ‘밸런스체커’ KIMES Busan 2023에서 시연
2023-09-06 조회수 : 1026

(주)팀엘리시움(대표자: 김원진, 박은식)은 ‘Help doctors, Impress patients’라는 슬로건 아래 근골격계 질환의 진단과 치료,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들을 개발하고 사업화를 진행 중인 기업이다. 2·3차원 영상을 정량화하고 분석하는 인공지능(AI) 및 컴퓨터 비전 기술을 바탕으로 기존 재래식 도구들을 대체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하며, 임상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고 있다.

 

(주)팀엘리시움은 이번 KIMES Busan 2023을 통해 차세대 근골격 분석 시스템을 국내 의료진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현직 의료인을 중심으로 IT 개발자들이 모여 제품화한 의료기기인 만큼 전문성도 놓치지 않고 분석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매년 지속적으로 근골격계 질환자들이 늘어나며 관련 의료용 진단 및 분석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주)팀엘리시움은 또한 이번 전시회를 통해 더 많은 의료진들에게 제품이 소개되고 국내 시장에서 제품 도입 경험을 활동해 제품 고도화를 진행하여 향후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고 싶은 소망을 밝혔다.

 

 

(주)팀엘리시움의 주력 상품으로는 정형외과를 중심으로 국내 다수 의료기관이 사용 중인 체형 분석 솔루션 ‘폼체커’, 폼체커와 함께 활용되는 보행 분석 솔루션 ‘밸런스체커’가 있다.

 

 

폼체커의 경우 별도의 마커 부착 없이 자동 관절 인식을 통한 관절가동범위 및 자세 불균형 측정이 가능하며 밸런스체커는 족저압 센서를 통해 획득한 정적/동적 데이터를 활용하여 좌우 불균형 및 보행 분석을 전문적으로 측정한다.

 

근골격계 질환의 경우 국민 3명 중 1명이 질환 보유 환자이며, 국내에서 지출되는 의료비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주)팀엘리시움은 이와 같은 근골격계 질환 진단 시 필요한 관절가동범위 및 체형 불균형 측정을 위해 각도기, 줄자와 같은 부정확하고 사용성이 떨어지는 도구가 활용되고 있어 근골격계 질환 진단부터 치료까지 디지털 전환이 필요한 부분이 많다고 생각했다. 이번 KIMES Busan 2023에 선보일 제품은 폼체커와 밸런스체커로, 소프트웨어적으로 완성도 높은 근골격계 전문 분석 시스템이 임상 현장에 많이 활용되길 바라며 개발했다고 밝혔다.

 

(주)팀엘리시움의 폼체커와 밸런스체커는 250여 곳 이상의 국내 의료기관에서 제품 실구매 후 사용 중이며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인허가 받은 의료기기 3종을 보유하고 있다. 투자 관련해서는 2018년 프라이머 Seed 라운드 투자 유치 이후, 2023년 7월 스트롱벤처스, DHP로부터 Pre-Series A 라운드 후속 투자를 유치했다. 또한 최근 주력 제품 중 하나인 폼체커가 중소벤처기업부 우수연구개발 혁신 제품 지정제도를 통해 혁신 제품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추후 상품 및 서비스 개발 계획으로 (주)팀엘리시움은 장기적으로 개발해온 제품들의 해외 진출을 도모하고, 환자에게 최적의 운동 루틴을 추천해 올바른 자세로 꾸준히 운동할 수 있도록 돕는 근골격계(MSK) 질환용 디지털 치료기기 '바디닷케어'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바디닷케어'는 환자 상태를 고려한 최적의 운동 루틴을 추천해 주고, 환자 스스로 올바른 자세로 꾸준히 운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다.

 

한편, (주)팀엘리시움이 참가하는 KIMES BUSAN 2023은 다가오는 10월 13일(금)부터 15일(일)까지 3일간 부산 BEXCO 제1전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