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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센스, KIMES Busan 2021에서 웨어러블 심전도 검사기 풀 라인업 선보인다.
2021-09-17 조회수 : 784

- 웨어러블 심전도 검사기 에이티패치 2종(최대 7일, 11일) 외 전문 소프트웨어 2종 전시 


- 에이티센스, 국내 첫 11일 연속 심전도 검사기 개발에 이어 실사용까지 선도한다는 계획

  헬스케어 플랫폼 전문 기업 에이티센스(대표 정종욱)가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21 부산의료기기 전시회(이하 KIMES Busan 2021)에 참가해 웨어러블 심전도 검사기 에이티패치(AT-Patch)의 풀 라인업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일 제품은 심전도 측정을 위한 에이티패치(AT-Patch) 제품 2종, 전문 소프트웨어인 에이트노트(AT-Note) 및 에이티리포트(AT-Report) 제품이다.

 

  국내 첫 장기 연속 심전도 검사기 에이티패치(AT-Patch)는 최대 7일까지 사용하는 ATP-C7제품과 최대 11일까지 사용 가능한 ATP-C120 제품이다. 에이티센스는 환자의 증상과 의료진의 임상적 필요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에이티패치 제품을 라인업했다.

 

  특히, 최대 7일 사용하는 ATP-C70은 올해 상반기에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 인허가를 획득했으며,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으로 대중에게 소개될 예정이다. 

 

  실시간 뷰어가 가능한 환자용 어플리케이션 에이티노트(AT-Note)와 AI 알고리즘이 탑재된 ECG 분석 소프트웨어 에이티리포트(AT-Report)는 의료진이 부정맥을 더 정확하고 빠르게 진단하는데 도움을 줘 질병의 조기 진단과 예방 치료를 획기적으로 높여줄 것으로 기대되는 소프트웨어이다.
 

  에이티센스 국내영업팀 조한연 이사는 “의료진들로부터 작고 가벼워 장기 착용하는데 편리하고, 동시에 제품의 정확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국내 최고 수준의 제품인 만큼 실사용을 확대해 선진 의료기술 보급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로 KIMES Busan 2021에 두 번째로 참가하는 에이티센스는 의료기기 전문 전시회 이점을 살려 부산, 대구, 울산, 경북, 경남 지역의 병원 및 의료관계자와 관계를 구축하고 제품 공급을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