怨듭??ы빆

제목 미래를 보는 기술, 시각추적 인지 재활 시스템 ‘아이어스(EYAS)'' KIMES BUSAN 2019 참가 IP 211.214.198.109
작성일 2019-10-04 조회 204

 

□ () 인더텍(대표 천승호) 은 오는 111∼3일간 부산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의료전시회인 ''2019 부산 의료기기 전시회(KIMES Busan Medical & Hospital Equipment Show 2019)''에 참가한다. 시각추적 연동 인지 재활 시스템인 ‘아이어스(EYAS)''의 지속적인 홍보를 위해 지난 3월 서울 코엑스 KIMES 2019에 이어 부산에서도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 EYAS는 시각추적 기술을 활용한 시각 훈련과 소리를 활용한 청각 훈련을 통합하여 인지재활 훈련을 제공하는 시각추적 연동형 전산화 인지 재활 시스템이다. 본 제품에서는 기기 스스로 훈련자를 인식하여 훈련자의 생체정보(컨디션 지수)를 모니터링해 재활 훈련에 필요한 추가 정보를 제공하며, 작업치료사에게 편의를 제공함과 동시에 훈련자에게 최상의 재활 효과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인더텍은 인류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는 신기술을 갖춘 글로벌 기업을 목표로 2005년에 설립하였으며, 그간 네트워크 분야의 다양한 솔루션과 제품을 생산, 판매하여 공공기관 및 기업에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인더텍에서는 IoT 센싱기술 개발과 의료분야(휴먼케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시각추적 연동형 전산화 인지 재활 시스템 ‘EYAS’를 출시하였다. 이를 통해 사업영역을 의료시장으로 확대하면서 대구·경북권에서 나아가 전국, 세계시장 수출에 이르기까지 넓혀가고 있으며, 의료분야 IT 융복합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 EYAS는 교구를 이용한 인지 재활 치료 방법인 1세대와 조이스틱과 같은 일반 전산화 인지 재활 치료를 중심으로 하는 2세대를 넘어 3세대를 지향하고자 제품 성능을 향상하고 있다. 먼저, EYE-Link System은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환자의 시각과 시스템을 연동하는 기술로 시각 운동을 병행하여 뇌로 전해지는 자극 신호를 극대화해 최대의 훈련 효과를 기대함과 동시에 그간 제한적이었던 상지 마비 환자군의 인지 재활 훈련을 시각 운동으로 보완한 것이 특징이다.


, 자동으로 환자를 인식하는 ACRS(Active Customer Recognition System) 기술을 탑재해, 임상에서 번거롭게 반복되는 훈련자 정보등록 절차를 시스템 스스로 해결하는 차별화된 사용자 편의성과 함께 재활 치료기관 또는 인지 재활 기관의 경쟁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더불어 탑재된 ACMS(Active Condition Monitoring System)는 훈련자의 컨디션 지수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수치화된 정보를 제공해 훈련콘텐츠와 난이도를 조정하는 기초 정보로 활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 이밖에 거동이 불편한 훈련자의 포지션을 고려한 Positioning System을 비롯해 실제 임상 환경을 고려한 다양한 편의 기능이 탑재된 것이 특징이다.

 

 

 


 

□ 국내 재활 시장 환경은 환자에게 그다지 친근하지 않다. 일단 재활 치료비용이 부담스러운 데다 재활치료 인력(작업치료사)과 프로그램도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다. 보급형 인지 재활 치료기기를 만들어 모든 환자가 더욱 개선된 삶을 살도록 하겠다는 것이 EYAS가 추구하는 지향점이다.

 

□ 현재 EYAS는 경도인지장애 등 치매 환자를 중심으로 시스템을 구성하고 있지만, 교육, 스포츠 분야까지 활용이 가능한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여 지속해서 대상을 넓힘으로써 발달센터, 학교 등으로 확산시켜나갈 예정이다. 현재는 EYAS를 중심으로 기능을 향상하고자 순차적으로 연구하여 개발하고 있는 단계이며, 이를 통해 종합적인 인지 재활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거듭난다는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 또한, 미국·유럽 등 선진국과 재활 분야에서 자금이 결집하는 중동지역, 베트남을 중심으로 동남아 지역의 병원들과 꾸준히 접촉하며 성과를 만들고 있는 만큼 가까운 시기에 글로벌 기업으로 입지도 다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