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자료실 > 참가업체 뉴스

참가업체 뉴스

더 스탠다드, CE 인증 받은 복강경 수술 보조 기구 디포거(Defogger)로 수술 효율성을 높이다.
2021-10-15 조회수 : 158

수술 시 의사의 실수를 줄이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다. 사소한 실수도 환자의 생명이나 건강에 위협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에서 더 스탠다드의 디포거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디포거(defogger)란 수술 보조 기구 중 하나로, 이산화탄소 가스를 계속적으로 주입, 렌즈를 깨끗한 상태로 유지하게 해주어 해당 수술부위를 의사가 또렷하게 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수술과정에서 의사가 느끼는 피로도를 줄여주어 수술의 효율성을 높인다.

 

 

또한 디포거는 수술 시간과 비용면에서도 경제적이라고 할 수 있다.

렌즈가 지속적으로 깨끗한 상태로 유지되기 때문에, 렌즈를 닦아내는 등의 반복적인 행동이 줄어들어 시술 당 대략 10분 정도의 수술시간이 절약되고 이에 따라 의사와 환자 모두 긴 수술로 인한 피로감을 덜어낼 수 있다.

 

 

 

위와 같은 이유들로 디포거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러브콜을 받았다.

의료기기 제조업체인 더 스탠다드는 위의 보도자료에 나온 디포거(defogger) 이외에도 액상형 위내시경 표시액인 블랙아이(Black eye)와 점막하 주입제 블루아이(Blue eye), 부정맥진단카테타 등을 국내 최초로 개발하여 시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