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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테라시스, KIMES Busan 2021 참가해 듀얼 타입의 ‘리프테라’ 선보여
2021-10-08 조회수 : 61

 

 

 

부산, 경남 지역 헬스케어 시장 공략

리프테라, 퓨테라 등 신제품 선보이며 업계 선도

 

스마트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아스테라시스’가 오는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부산 의료기기 전시회(KIMES Busan 2021)’에 참가를 확정하고, 주력 제품인 ‘리프테라’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리프테라는 라인과 펜 타입 등 2가지 어플리케이터를 장착한 듀얼 타입의 HIFU 기기로, 굴곡진 곡선 얼굴에 맞춰 듀얼 시술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인 HIFU 시술과 동일한 라인 타입, 반지름 8mm의 펜을 사용해 얼굴 곡선 형태에 맞춘 시술이 가능하다.

 

특히, 펜 타입은 10Hz 집속형 초음파를 일정한 깊이의 피부층에 빠르게 조사할 수 있어 시술 시간과 통증에 대한 부담을 줄여 편안한 시술이 가능하며 일상 생활의 복귀가 바로 가능하다.

 

아스테라시스 관계자는 “고도화된 의료 서비스 및 스마트 의료기기의 등장으로, 새로운 개념의 의료 서비스 시장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스마트 헬스케어의 모든 것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KIMES Busan 2021에 참여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번 전시회를 통해 집약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탄생한 리프테라 눈썹리프팅에 대해 알리고, K-beauty를 이끄는 디바이스의 하나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KIMES Busan 2021은 국내 최대 의료기기 전문 전시회로, 국민보건 향상과 의학술 발전 및 의료∙병원 관련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부산을 중심으로 경상권(대구, 울산 포함)을 아우르는 지역특화 의료산업 전시회로, 미래 의료시장에 대응하는 차세대 의료기기와 헬스케어 제품 등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