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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알텍, KIMES Busan 2021 참가하여 혁신 장비 및 기술 선보여
2021-10-06 조회수 : 58

 

 

영남지사 오픈하며, 부산, 경남 지역 서비스 강화

- 프리미엄 유방진단기기 AIDIA에 AI CAD 탑재하여 성능 업그레이드

 

[AIDIA + EXSYS Max + Mobirad + 디텍터 전체 이미지]

 

  디지털 진단영상 시스템 기업 디알텍(214680, www.drtech.co.kr/kr)이 벡스코(BEXCO) 에서 열리는 2021 부산 의료기기 전시회(KIMES Busan 2021)에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디알텍은 프리미엄 디지털 유방암 진단시스템 AIDIA(아이디아)을 비롯해, 고성능 디지털 엑스레이 시스템 EXSYS Max(엑시스 맥스), 이동형 엑스레이 시스템 MobiRAD(모비라드)와 같은 인체용 엑스레이 시스템과, 엑스레이 디텍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디알텍이 지난해 출시한 제품인 AIDIA(아이디아)는 글로벌 선두기업과 경쟁하기 위해 영상 품질, AI Software 등을 한 차원 높인 기술력의 결정체다. 디알텍의 차별화 포인트인 직접방식(a-Se) 기술과 2015년 세계 최초로 출시한 맘모 리트로핏(Retrofit) 디텍터 ‘RoseM(고화질 유방암 검사장치)’로 세계시장에서 검증된 맘모 경험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개발되었다. 업계 최소 픽셀사이즈 65um(UD: 직접방식)/76um(TD: 간접방식)의 고해상도 디텍터를 사용해 작은 암까지 조기 검출이 가능하며, 이는 글로벌 맘모 시장 1위인 Hologic의 픽셀사이즈(70um, 직접방식)와 GE의 픽셀 사이즈(100um, 간접방식) 보다도 작다.

 

  하반기부터 출시되는 제품에는 AI CAD(유방촬영 영상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 ‘TruAiD(트루에이드)’를 탑재하여, 성능을 더욱 업그레이드했다. 유방암은 늦게 발견될 경우 사망률이 급격하게 증가하기 때문에, 선명하고 정밀한 영상을 통해 유방암이나 병변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TruAiD는 유방 촬영기로 촬영한 영상을 전 세계에서 수집한 24만장의 데이터 학습을 바탕으로 실시간 분석하여, 질환 의심 부위를 96~99% 정확도로 검출해 의료의 진단을 보조하기 때문에, 향상된 조기 진단력과 절감된 판독 시간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디알텍은 이번 11월 이중에너지 촬영기법(DES; Dual Energy Subtraction)을 기반으로 하는 엑스레이 의료영상 IT 솔루션 ‘덱시(DEXI)’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덱시는 고화질의 엑스레이 영상을 제공하여, 의사가 질환의 발견과 진단을 쉽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를 통해, 폐질환의 조기 진단률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품 및 기술 관련 자세한 내용은 디알텍 부스(J200)로 방문하여 문의하면 된다.

 

  한편, 디알텍은 부산, 영남지역의 서비스 및 고객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9월 영남지사를 오픈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디알텍 본사가 있는 성남까지 제품을 보내지 않고도 경남 지역 내에서 빠르고 정확하게 AS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디알텍 안성현 대표는 “현재 디알텍은 국내를 넘어 전 세계로 사업 영역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디지털 엑스레이 시스템에 차세대 디지털 엑스레이 디텍터와 첨단 AI(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하여, 글로벌 업체와 차별화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며, “진단영상 솔루션 분야에서 명실상부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