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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조제 자동화 선두주자 센다코리아, KIMES Busan 2020 참가하여 신제품 선보여
2021-10-04 조회수 : 132

 

 

- 동남권을 시작으로 마약류 관련 향정신성의약품을 취급하는 요양기관 시장 공략

- 기존 알약 계수기와 차별화된 이미지 프로세싱 기 도입으로 탄생 된 신제품 선보이며 업계 선도

 

  의약품 조제 자동화 선두 기업인 센다코리아(www.sendakorea.com)가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21 부산 의료기기 전시회(이하 KIMES Busan 2021)에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참가하여 관련 제품을 선보인다.

 

  센다코리아는 대표 제품인 알약 계수기 “센다2”(해외명 SENDA Ⅱ) 의약품 자동화 기기를 전면에 내세울 예정이다. 이미지 프로세싱 기술에 대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거리 변화 알고리즘 기술을 통해 다수의 마약류 및 향정신성 알약을 정확하게 계수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이로 인해 의약품 조제 자동화 시대에 맞춰 마약류 관련 의약품의 올바른 관리와 마약류 통합관리 시스템 시행 관련 보고 업무의 효율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등 다양한 목적에 맞는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2018년 5월부터 일련번호 제도와 마약류 통합관리시스템이 적용 특히, 약화사고 발생 시 그 증빙 의무가 병원 및 조제 약국에게 있기때문에 조제 근거의 기록과 약이 포장되어 제공된 결과 및 검수 내역 또한 기록이 필요한 시점이며 하루라도 늦게 보고 할 경우 한 차례 경고 없이 최소 7일에서 최대 3개월의 업무 정지가 내려지고 있다. 센다코리아에서 개발한 알약 계수기 “센다2”는 이러한 약사들의 복잡한 조제 업무에 알약 계수기왁 같은 의약품 자동화 기기의 혁신을 불러일으킬 것이라 전망한다

 

  또한, 종례 알약 계수기기는 90%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이마저도 유지관리에 문제점이 도출되고 있으며 고가의 비용을 지불하여 수입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센다코리아의 “센다2”는 해외 대체상품으로서의 가격경쟁력 뿐만 아니라 국민 건강 및 복지와 더불어 약사 직능강화에도 필수적인 경쟁 요소가 될 전망이다

 

  회사관계자는 “최근 코로나 확산으로 의약품 조제 문화의 위생 이슈 등이 발생하면서 세계 의약품 자동화 시장에서 북미지역을 시작으로 알약 계수기기와 같은 의약품 자동화 기기가 빠른 판매증가를 일으키면서 시장점유율을 높여 나가고 있다. 수도권 다음으로 가장 큰 시장이라고 할 수 있는 동남권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는 이번 부산 키메스가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부산 등 향정신성의약품을 다루는 주요 의료기관에서 알약 계수기기와 같은 의약품 자동화 기기를 신규로 보유하고자 하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때문에 수요층 확보하기 위해 적극으로 홍보하도록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 최대의 의료기기 전문 전시회인 KIMES는 부산, 대구, 울산, 경북, 경남을 아우르는 지역 특화 의료기기 전문 전시회로 KIMES Busan 2021을 개최하고 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 뿐만 아니라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수요까지 흡수할 예정이다. 센다코리아는 처음로 KIMES를 통해 신제품을 공개하고 있으며, 유저들의 호평과 함께 성장할 예정이다. 이번 부산 KIMES 2021 에서는 글로벌 수요층 에게도 최신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