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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스헬스케어, KIMES BUSAN 2021 3년 연속 참가하며 마인드레이社 신제품 포함 여러 초음파진단기 선보여
2021-10-04 조회수 : 189

- 초음파 진단기기 유일 3년 연속 KIMES BUSAN 2021 참가

- 동급 대비 최고의 가성비, 내구성을 모두 갖춘 제품들 선보일 예정

- 마인드레이社 창립 30주년 기념 특별 프로모션 진행

 

  의료기기 및 솔루션 분야 글로벌 점유율 4위인 마인드레이社의 초음파 진단기 부문 국내 총판을 맡고 있는 ㈜허지스헬스케어가 10월 29일(금)부터 31일(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21 부산 의료기기 전시회(이하 KIMES BUSAN 2021)에 참가한다고 전했다.

 

 

 개최이래 4년동안 괄목할 만한 성장을 한 지역특화 의료산업전시회인 KIMES Busan 2021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역대급 규모를 선보이며 명실상부 국내 대표 의료전시회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허지스헬스케어는 이러한 KIMES BUSAN에 3년 연속 참가하며 국내에 마인드레이社의 초음파진단기를 널리 알리며 동급 대비 최고의 가성비와 내구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각광을 받은 바 있다.

 

  ㈜허지스헬스케어에 따르면 이번 KIMES BUSAN 2021를 통해 이전대비 상위등급의 신제품 ‘DC-80A’을 포함 다양한 라인의 마인드레이社의 초음파 진단기 장비를 선보이면서 보다 폭넓은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신제품 ‘DC-80A’은 ▲고해상도 영상 ▲진단 특화 소프트웨어 ▲유저 사용성을 고려한 인체공학적 디자인 등 세 가지 요건을 갖추었다고 덧붙였다.

 

  함께 선보일 기존 마인드레이社의 ‘DC-N3’, ‘DC40 full HD’, ‘DC60X-insight’는 경쟁사의 동급 장비에 비해 가성비가 뛰어나며 실제로 사용하는 유저들은 잔고장이 없다고 말할 만큼 내구성 또한 뛰어나다고 입을 모아 칭찬했다. 또한 모델에 따라 보증기간이 2~3년이지만 혹여 보증기간이 지났을 때 고장이 나더라도 경쟁사에 비해 수리비용이 월등히 저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허지스헬스케어는 초음파 진단기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구매 후에도 지속적인 관찰과 온라인 강의 등을 통해 체계적인 사후관리 서비스를 구축하여 고객만족과 신뢰를 유지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허지스헬스케어 허건욱 대표이사는 이번 KIMES BUSAN 2021에서 폭 넓어진 라인업 소개를 통해 ‘글로벌 시장뿐만 아니라 국내 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초음파 진단기 장비가 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으며 ‘마인드레이社 30주년 기념으로 특별히 전시회 기간동안 현장 고객에 한해 메가 프로모션 진행 및 방문 상담 고객에게는 소정의 상품도 제공할 예정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한편 단일 제품에서 토탈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획기적인 발전을 이루면서 글로벌 4위의 그룹으로 자리매김한 마인드레이社는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이하였으며 이에 안주하지 않고 글로벌 운영 및 확장을 발판삼아 더 높은 성장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