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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업체 뉴스

㈜이롭, KIMES Busan 2021 참가하여 복강경 수술기구 선보여
2021-10-04 조회수 : 169

 

 

- 현직 외과의사가 직접 개발한 복강경 수술기구 출품

- 듀얼가드, 포셉 등 신제품 선보이며 의료기기 국산화에 도전

 

  국내 의료기기 제조 기업 (주)이롭(대표 박준석)이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21 부산 의료기기 전시회(이하 KIMES Busan 2021)에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참가하여 관련 제품을 선보인다.

 

  (주)이롭은 대표 제품인 TS TROCAR(일회용내시경투관침)을 비롯하여 신제품인 듀얼가드, 뉴포트, 3mm 포셉을 선보일 예정이다. TS TROCAR는 복강경 수술 시 시술기구의 삽입통로를 확보하기 위한 기구이다. Dual Path를 통한 카메라 렌즈 오염방지 기능이 적용되어 집도의의 시야 확보에 용이한 TS-11과 TS-12, 수술 시 다른 수술기구들의 충돌을 방지하기 위하여 국내 최소 헤드사이즈가 적용된 TS-5가 현재 주요 대학병원에 공급되고 있으며, 특히 TS-11과 TS-12에 적용된 Dual Path 기능은 2019 하반기 대한민국 우수특허 대상을 수상하여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추후 시장에 출시 예정인 복강경 수술 시 환부에 기구 출입통로를 확보하여 시술을 용이하게 하는 일회용 수동식 의료용 개창기구인 듀얼가드와 뉴포트, 내시경 시술 시 일시적으로 조직을 잡거나 고정시킬 때 사용되는 1회용 겸자인 3mm 포셉을 선보여 관련 시장에서 많은 관심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관계자는 “이번 부산 KIMES를 통해 저희가 최선을 다해서 개발한 제품들을 선보일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들은 현직 외과의사의 노하우와 아이디어, 의료진의 니즈가 적극적으로 반영되어 있기 때문에 안정성과 효율성이 극대화된 제품들이다. 이 제품들을 통해 의료기기 국산화와 수술기기의 해외 판로 개척을 목표로 노력할 예정이며, 나아가 한국의 외과 수술 문화를 세계에 수출하여 K-Surgery 토대를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업계관계자 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대한민국 최대의 의료기기 전문 전시회인 KIMES는 부산, 대구, 울산, 경북, 경남을 아우르는 지역 특화 의료기기 전문 전시회로 KIMES Busan 2021을 개최하고 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 뿐만 아니라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수요까지 흡수할 예정이다. (주)이롭은 이번 KIMES에 첫 참가하여 국내외 유저들에게 국산 의료기기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