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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아이플랫폼, 눈으로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는 서비스를 선보여
2021-10-04 조회수 : 241

 

 

<안저카메라로 망막 촬영을 하는 모습>

 

- 치매 환자의 뇌에서 발견되는 아밀로이드 플라크(치매유발물질)를 안구 망막에서 찾아내 치매를 조기진단

- 인제대학교와 임상실험 돌입해

 

  인공지능 응용 의료 소프트웨어 개발회사인 ㈜에이아이플랫폼(대표이사 신형섭)이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21 부산 의료기기 전시회(이하 KIMES Busan 2021)에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참가하여 자사 서비스인 ‘치매 조기발견 서비스’를 선보인다.

 

  치매를 어떻게 쉽고, 저렴하게 진단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을 가지고 시작한 ‘치매 조기발견 서비스’는 의료와 인공지능(AI)을 접목하여 비침습적인 방법으로 망막을 촬영하여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는 기술이다. 형광 안저카메라로 눈을 촬영하면 망막에 치매 유발 물질 중 하나인 아밀로이드 플라크의 존재 여부를 확인한다. 이어 망막 영상을 인공지능 분석 후 스마트폰(PC, 웹)으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치매 조기발견 서비스’는 기존의 치매 진단 방법보다 매우 쉽고 편리하며 촬영 비용이 저렴하여 공공의료 분야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에이아이플랫폼은 ‘치매 조기발견 서비스’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인제대 백병원과 연계하여 IRB 심의를 통과하였고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다. ‘치매 조기발견 서비스’는 임상시험이 끝나는 내년부터 상용화를 시작할 예정이다. 성공적으로 상용화가 된다면 기존의 치매 진단 방법보다 매우 쉽고 편리하며 촬영 비용이 저렴하여 공공의료 분야에 큰 힘을 실어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