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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패치, KIMES Busan 2020에서 대중에 공개
2020-10-16 조회수 : 262

- 심전도 검사 트렌드를 바꿀 국내 첫 장기 연속 검사용 심전도 기기

- 부산, 대구, 울산, 경북, 경남 등 영남 지역의 제품 보급 확대 기대

 

 

헬스케어 플랫폼 선도기업 에이티센스(대표 정종욱)와 국내 최대 MRO기업 아이마켓코리아(대표이사 남인봉)가 벡스코(BEXCO)에서 열린 2020 부산 의료기기 전시회(이하 KIMES Busan 2020)에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참가하여 에이티패치(AT-Patch, ATP-C120) 제품을 대중에 공개한다.

 

에이티패치는 무게 13g의 경량, 샤워가 가능한 방진방수 설계가 적용되어 최대 11일 동안 중단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국내 첫 장기 연속 검사용 심전도 기기이다. 장기 연속 검사용 심전도 기기는 미국에서 2011년부터 대중화되었으며, 10일 이상 사용할 경우 부정맥 검출 가능성이 95% 이상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에이티패치는 정확한 심전도 측정 성능을 지닌 작은 크기의 패치, 실시간 심전도 확인과 증상 기록 기능을 제공하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병원 홀터실의 빠른 판독을 지원하는 AI 알고리즘 탑재 분석 소프트웨어로 구성되어 있다. 장기 연속 검사를 위한 편의성과 정확성에 초점을 맞춰 단기 위주로 이루어져 왔던 국내 심전도 검사 방식에 큰 변화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되는 제품이다.

 

 

에이티센스와 아이마켓코리아는 KIMES Busan 2020 전시회 현장을 방문한 의료진, 병원 종사자, 해외 바이어들이 에이티패치의 실시간 심전도 뷰어 기능을 통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에이티패치가 국내 대형 종합병원 외에 대중에게 공개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에이티센스 영업마케팅본부장 김훈 상무는 "에이티패치를 접한 대부분의 의료진들이 작고 가벼운 패치가 심전도를 정확하게 측정한다는 점에 놀란다"며, "이번 KIMES Busan 2020 전시회를 계기로 더 많은 의료계 종사자들에게 에이티패치를 시연해 제품이 보급될 수 있도록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 최대 의료기기 전문 전시회인 KIME는 부산, 대구, 울산, 경북, 경남을 아우르는 지역 특화 의료기기 전문 전시회로 KIMES Busan 2020을 개최하고 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 뿐만 아니라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수요까지 흡수할 예정이다. 첫번째 KIMES 전시회 참가인 에이티센스와 국내 독점 유통권을 가진 아이마켓코리아는 신제품 공개를 통해 지역 유저 뿐만 아니라 글로벌 유저들에게도 최신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