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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스헬스케어, KIMES BUSAN 2020 참가하며 초음파 진단기 시장 공략
2020-10-14 조회수 : 252

 

-DC70X-Insight 국내 출시

-X-Insight 라인 선보이며 업계 선도

 

mindray 초음파진단기 의원급 한국총판 허지스헬스케어(www.herges.co.kr) 가 벡스코(BEXCO)에서 열린 2020 부산 의료기기 전시회(이하 KIMES BUSAN 2020) 에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참가하여 관련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KIMES에서는 초음파 전문인력과 체계적인 서비스 관리를 통해 이름을 알리고 있는 허지스헬스케어가 mindray의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전시에는 mindray의 최신 초음파 진단기 X-Insight라인을 비롯하여 다양한 라인의 장비가 준비되어 있어,전시 관람 시 mindray의 대표 초음파 진단기를 자세히 살펴볼 수 있게 구성했다.

 

Mindray 는 초음파시장 세계4위의 글로벌 헬스케어브랜드이다. 전 세계 190개 이상의 나라와 지역의 의료기관에서 찾을 수 있다. 외부적으로는 선진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인수하고 내부적으로는 매년 수익의 10%를 연구비용에 투자할 만큼 꾸준히 기술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 6월 mindray의 새로운 R&D 센터를 착공하여 끊임없는 기술개발로 더 나은 제품을 생산하겠다는 입장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로우앤드부터 하이앤드라인까지의 다양한 초음파진단기를 선보인다. 마인드레이의 초음파진단기는 우수한 성능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어 두 마리의 토끼를 잡는다는 수식으로 유명하다.

특히, 이번 전시에는 X-Insight 라인을 선보이며 업계를 선도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DC70X-Insight가 국내 출시하여 일찍부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X-Insight라인의 경우 장비 부팅 속도는 모두 15초 내외이며, 내장 배터리가 장착돼 있기에 포터블한 이용이 가능하다. 앱으로 언제든 이미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빠른 시간 안에 어디서든 초음파 검사 영상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장비의 외관은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하여 Dual wing 형태 Arm과 터치패널의 각도 조절 기능을 갖출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터치패널을 통해 더 직관적으로 이미지 확대/축소 기능을 이용할 수도 있다.

 

 

mindray의 장비를 실제로 사용하는 유저들은 잔고장이 없다고 말할 만큼 내구성 또한 뛰어나다고 입을 모아 칭찬했다.

모델에 따라 보증기간이 2~3년이지만 혹여 보증기간이 지났을 때 고장이 나더라도 경쟁사에 비해 수리비용이 월등히 저렴하다. 수리비용이 낮을 수 있는 이유에는 비교적 인건비가 저렴한 국가에서 제작을 하고 제조원가를 낮췄기 때문에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허지스헬스케어는 초음파진단기 분야 전문가들을 보유하고 있고, 무엇보다도 관리를 중요시하는 기업으로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고객만족도를 유지하고 있다.

장비 판매 후에도 불편한 점은 없는지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고객을 상대로 온라인강의 또한 진행하며 고객의 신뢰를 얻고있다.

 

한편, 대한민국 최대 의료기기 전문 전시회인 KIMES는 2020년 10월 부산을 중심으로 대구, 울산, 경북, 경남을 아우르는 지역특화 전시회를 개최 예정이다. ㈜허지스헬스케어는 매년 KIMES를 통해 초음파진단기를 선보이며 유저들의 호평과 함께 성장하고 있다. 이번 부산 KIMES에서도 다양한 라인의 mindray장비 소개를 통해 국내,국외 고객들에게 선보이며 초음파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허지스헬스케어에서는  이번 BUSAN KIMES기간에 한하여 현장고객을 대상으로 메가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며 방문하여 상담하는 분께는 소정의 상품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