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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업체 뉴스

휠라인, KIMES Busan 2020 참가하여 ‘토탈 모빌리티 솔루션’ 선보여
2020-10-13 조회수 : 291
  • 부산 및 영남지역 이동 보조기기 시장 노려
  • 등받이, 네오다이나믹방석, 그리고 UNIX-1 신제품 선보여

 

국내 유일의 맞춤제작 활동용 및 스포츠 휠체어 제조업체 휠라인(http://wheel-line.com/wheelline/)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20 부산 의료기기 전시회(이하 KIMES Busan 2020)에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참가하여 관련 제품을 선보인다.

 

휠라인 대표 제품인 활동용 휠체어 및 스포츠 휠체어를 비롯하여, ‘토탈 모빌리티 솔루션’에 걸맞은 이동 보조기기와 관련 제품 ‘프리폼 등받이’, ‘네오 다이나믹 방석’, 그리고 ‘UNIX-1’ 전시 및 홍보할 예정이다.

 

 

활동용 휠체어 제니스-X는 건강보험공단에 활동형 휠체어로 등록되어 최대 100만원 까지 지원받아 구매가 가능하며, 가격대비 타사 제품 보다 가볍고, 튼튼하며, 저렴하여 최근 가장 인기 많은 상품이다. 더하여, 제니스-XT는 현재 건강보험공단에 등록 절차를 밟고 있다. 제니스-XT는 제니스-X와 디자인은 똑같으나 바디프레임(휠체어 몸통)의 재질이 항공산업에서 많이 쓰이는 Grade 9 티타늄 재질을 사용하여 알루미늄 제품 보다 가볍고, 튼튼하며, 주행감이 좋아 건강보험공단에 등록되면 새로운 인기 제품으로 발돋움 할 것으로 예상한다.

 

 

프리폼 등받이는 캐나다 회사인 Symmetric Design에서 제조하고, 휠라인이 국내 총판/유통을 책임지고 있다. 휠체어 장애인들은 허리 기능 저하 및 올바르지 못한 자세로 장시간 있으면서 척추 변형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프리폼 등받이는 모듈형 맞춤 기능으로 장애인 당사자의 체형에 맞게 성형을 할 수 있고, 등받이 쉘을 추가 또는 제거하여 장애인 개개인에게 필요한 부분을 지지해 줄 수 있어 아주 혁신적인 제품으로 많은 장애인에게 관심 받고 있다. 더하여, 척추 변형 예방 및 개선효과, 체형 변동에 따라 사이즈 조절 가능, 그리고 언제 어디서든 조절 가능하다는 기능이 있어 장애아동 그리고 장애인 근로자에게 큰 도움이 된다.

 

 

네오 다이나믹 방석은 에어 욕창 예방 방석으로, 부드러운 에어셀 지지대들이 꼬리뼈부터 허벅지라인까지 잡아줘 둔부의 압력을 자연스럽게 분산, 장시간 좌식 작업 시 혈액순환과 자세교정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더하여, 부드러운 폴리우레탄 재질의 얀과 에어셀로 구성되어 부드러움과 안정성까지 겸비하고 있다.

 

프리폼 등받이와 네오 다이나믹 방석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보조공학기기 품목에 등록되어 있어, 장애인 근로자가 신청하여 무상 지원이 가능하다.

 

 

휠라인은 최근까지 활동용 휠체어와 스포츠 휠체어 주력하였다. 하지만, 사업을 확장하고 ‘토탈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하자는 새로운 비전을 가지고 UNIX-1 휠체어를 부산 의료기기 전시회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한다. UNIX-1은 고령장애인 및 고령자를 돌보는 요양보호사 및 가족들에게 편리한 탈부착 발판, 스윙형 사이드판넬, 등받이 접이, 그리고 보호자 브레이크 기능이 탑재되어있는 휠체어이다. 현재 건강보험공단에는 일반용 휠체어로 등록되어 있으며, 내년에는 장기요양보험에 등록 될 예정이다.

 

새로운 혁신적인 제품 출시를 통해 매출 증대 효과뿐만 아니라 장애인, 고령자, 그리고 그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을 기대 한다. 전국에 8개의 총판/대리점이 있으며, 프리폼 등받이, 네오다이나믹 방석, 그리고 UNIX-1과 같은 새로운 혁신적 이동 보조기기 제품들을 더 많은 이용자들이 접하길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