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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스, 국내 시장 강화를 위해 부산 의료기기 전시회에서 대표 제품 선보여
2020-10-05 조회수 : 133

 

슈링크 개발사인 클래시스가 오는 2020년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부산 의료기기 전시회(이하 키메스 부산 2020: KIMES BUSAN 2020)에 참가한다고 알렸다.

 

클래시스는 슈링크 리프팅을 통해 미용 의료기기 시장의 대중화를 열어가고 있으며, 아이슈링크, 브이슈링크, 에스슈링크 등으로 업그레이드를 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수도권에서 부산, 대구 등 주요 거점 도시 및 지방으로의 시장 확대를 위해 홍보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키메스 부산에서도 주요 제품을 전시하며 유저와 참관객의 이목을 이끌 예정이다.

 

전시 품목은 대표제품 슈링크를 비롯하여 울핏과 알파와 토너브이다. 울핏은 복부, 허벅지의 피하조직에 강한 초음파 에너지를 집속하여 탄력개선에 효과적이다. 알파는 비침습적 피하지방층 감소 기기로 알파브이와 알파퀸 등 인체공학적인 컵 디자인을 통해 고민부위만 선택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760nm & 1064nm 파장을 이용한 듀얼 롱펄스 레이저인 토너브는 스캐너 핸드피스를 이용하여 에너지 전달이 빠르며 정확한 시술이 가능하여 적은 통증으로 토너브  시술이 가능하다.

 

회사 관계자는 “클래시스의 제품들은 의료장비 하나로서도 높은 평가를 받아 왔지만, 슈링크와 알파, 슈링크와 울핏, 슈링크와 토너브 등 자사제품을 결합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유저들의 신뢰성을 향상시키고 있다. 또한 보툴리눔 톡신, 필러, 고주파 등 다양한 미용 의료 기술과도 결합한 복합시술에도 용이하다. 향후 출시될 볼뉴머도 슈링크와 시너지 효과를 통해 시장을 이끌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클래시스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유튜브, 네이버 블로그 등을 이용하여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마케팅도 강화하고 있다. 다양한 컨텐츠와 친숙한 디자인을 활용하여 고객에게 한 층 가깝게 다가가고 있다는 평이다. 또한,  카카오톡 채널을 이용하여 병원 유저들에게도 환자를 대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자료를 손쉽고 빠르게 이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