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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리파이, 인공지능 의료기기 ClariCT.AI, KIMES Busan 2020 출품
2020-09-18 조회수 : 146

ClariCT.AI CT 영상 잡음제거 성능, 전 vs 후

 

- COVID-19 펜데믹 시대의 K-의료기기 각광 기대

- 주력제품 ClariCT.AI 외 ClariPulmo, ClariSigmam, ClariAdipo 등의 신제품 선보이며 AI 의료기기 시장 주도

 

AI(인공지능) 의료 영상 솔루션 전문업체 클라리파이(공동대표 김종효, 박현숙)가, 벡스코(BEXCO)에서 열릴 2020 부산 의료기기 전시회(이하 KIMES Busan 2020)에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참가하여 관련 제품을 선보인다.

 

클라리파이는 대표 제품인 ClariCT.AI를 비롯해서 식약처 허가를 마친 인공지능 기반의 폐 조직특성 정량 분석 및 3D 리포팅 전자동 솔루션인 ClariPulmo, 지방조직과 유선조직 성분비를 AI로 분석하는 맘모그라피(Mammography) 제품인 ClariSigmam 및 인공지능복부지방 측정 솔루션인 ClariAdipo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클라리파이는 지난 5월 전세계 의료기기 거대시장이며 30%를 차지하는 유럽(EU)으로 첫 OEM 수출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특히, COVID-19펜데믹 상황하에서 제4차 산업혁명의 주요 기술인 인공지능 의료기기 제품을 수출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금번 유럽(EU) 수출은 수출확대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러한 해외 수출 실적을 바탕으로 국내시장에서도 회사가 출시한 4개 신제품 ClariCT.AI, ClariPulmo, ClariSigmam, ClariAdipo 를 판매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박현숙 클라리파이 공동대표는 "ClariCT.AI는 국내 최초로 '식약처 품목 허가'와 'FDA', 'CE', 3개의 관문을 모두 통과한 AI 의료기기"라며 "ClariCT.AI는 4차 산업혁명 시대 헬스케어 혁신을 이끌기 위해 회사가 탄생시킨 제품"이라고 했다. 이어 "모든 CT와 호환되는 데다 초저선량 CT 촬영 잡음을 제거해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는 게 장점으로, 반복 추적 검사가 요구되는 COVID-19 환자 관리에서 ClariCT.AI가 선량의 위험부담 없이 정밀한 진단에 전념할 수 있게 도와주기 때문에 그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했다.

 

회사관계자는 “COVID-19로 인한 국내외 국제전시/학회 취소로 브랜드홍보 및 판로개척의 기회가 부족한 상황에서 금번 KIMES Busan 2020 전시회는 국제적인 의료기기 전시회인 만큼 금번 전시회에서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COVID-19 펜데믹 시대의 또다른 한류 제품이 되도록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 최대의 의료기기 전문 전시회인 KIMES는 부산, 대구, 울산, 경북, 경남을 아우르는 지역 특화 의료기기 전문 전시회로 KIMES Busan 2020을 개최하고 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 뿐만 아니라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수요까지 흡수할 예정이다. 이번 부산 KIMES에 첫 출품하는 클라리파이는 COVID-19겨냥한 킬러제품과 동시에 신제품 공개를 통해 지역 사용자 뿐만 아니라 글로벌 사용자들에게도 최신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