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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보산업, KIMES Busan 2020 참가하여 20년 만에 신제품 선보여
2020-09-18 조회수 : 142

헬스케어 시장 공략

- 미라클골드 올인원 맛사져 신제품 선보이며 업계 선도

 

동보산업(www.dongbomiracle.co.kr)이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20 부산 의료기기 전시회(이하 KIMES Busan 2020)에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참가하여 관련 제품을 선보인다.

 

 

‘미라클골드’는 지역 소규모 제조기업인 동보산업에서 1984년 최초 개발, 판매를 시작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는 국산 가정용 다목적 마사저 제품 브랜드다. 그 중 미라클골드올인원마사저는 가정용 다기능 마사저로써 아파트 주거 형태가 많은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소음, 진동 저감 기술(신규 특허 등록)을 새롭게 개발 적용하고, 새로운 디자인을 입혀 2020년, 약 20년 만에 새롭게 출시되었다. 미라클골드올인원마사저는 주요 소비 연령층의 제품디자인 선호도를 고려하여 친근함과 뉴트로 스타일을 적절히 배합하는데 고심 하였다. 또한 지역 소규모 제조기업의 국산 제품으로써 최소한의 금형 사출 파츠로 제품(디자인) 가치 향상을 지향하여 생산, 조립, 유통, 재고 관리 효율을 실현하여 가격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다. 지역 경제 침체와 예산 부족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재)대구경북디자인센터와 (재)대구기계부품연구원의 지원으로 디자인과 시제품을 개발하고, 올해 상용화에 성공하였다.

 

미라클골드올인원마사저는 지역 산업디자인 전문기업을 통해 거시, 미시 트렌드 분석을 바탕으로 디자인 차별화 전략 기획 및 디자인 개발, 커버 설계를 진행하고, 약 20년 만에 출시 된 미라클골드올인원마사저는 소비자에게 쉽고 친근하게 각인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다.

 

특히 주요 예상 소비 연령층의 제품디자인 선호도를 고려하여 친근함과 뉴트로 스타일을 적절히 배합하는데 고심 하였고 지역 소규모 제조기업의 제품으로써 최소한의 금형 사출 파츠를 지향하면서 디자인을 전개하여 생산, 조립, 유통, 재고 관리 효율을 향상하여 가격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다.

 

중년, 고령층이 주요 소비층인 만큼 직관적인 유저 인터페이스로 쉽게 사용법을 인지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소음, 진동 저감을 위해 새롭게 개발된 구동부(신규 특허 등록)의 원리와 특성을 면밀히 검토하여 사용 중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디자인(설계) 되었다.

 

제조기업의 연혁과 각종 특허, 인증 등을 제품, 패키지, 메뉴얼 전반에 표기하여 소규모 제조기업의 제품이지만 국산 제품으로써 소비자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도록 고려하였다.

 

그리고 인테리어 수준 향상에 수요가 높은 오늘날 소비자에게 최근 인테리어 동향에 부합할 수 있는 스타일과 CMF를 고려하여 디자인 되었다.

 

회사관계자는 “발목을 진동하여 마사지시킴으로써 하체의 근육이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면서 종아리 아래에 뭉쳐있던 혈액의 순환을 촉진시키고, 이에 수반된 건강 증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자세로 팔, 다리, 목, 어깨, 허리 등 다양한 부위에 활용이 가능하다” 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