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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더스, ‘스마트 기저귀’로 요양병원에서의 탈 기저귀 현실화
2020-05-19 조회수 : 271

㈜크레이더스 (대표 이의철 / www.hygera.com)는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20 부산 의료기기 전시회(이하 KIMES Busan 2020)에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참가하여 소비자 위생용품에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융합한 업계 유일의 스마트기저귀 ‘하이제라’를 선보인다.

 

 

'하이제라'는 크레이더스가 자체 기술로 만든 기저귀용 전도성 잉크를 사용한 배뇨센서로 배뇨 정보를 무선 단말기를 통해 스마트폰 및 컴퓨터로 실시간 전송한다. 개인별 배뇨 패턴과 기저귀 사용량도 분석 할 수 있어 개인별 맞춤형 배변 처리가 가능 하고 요양병원에서는 배뇨훈련을 통한 탈 기저귀 플랫폼으로 활용 되어 의료수가 청구에 적극 활용되고 있는 개인위생 시스템이다. 현재 요양병원 등에서는 배뇨장애 환자에 대해 배뇨훈련 & 탈 기저귀 활동을 시행 하여야 하지만 배뇨시간을 확인 할 수 없어 시도조차 할 수 없던 영역을 융ㆍ복합 혁신 기술로 글로벌 최초로 상용화 하였다.

 

또한, 크레이더스에 따르면 '하이제라'를 사용하는 노인요양시설은 스마트 기저귀를 사용하지 않는 병동에 비해 획기적으로 병실 악취 및 피부질환 예방, 기저귀 총 사용량 절감, 폐기물처리 비용이 저감 된다고 크레이더스 측은 말했다. 아울러 병원정보 시스템과의 연동을 통한 의료수가 청구를 수월하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최근에는 노인돌봄 서비스의 일환으로 홈 케어 시스템과의 융합, 사회서비스원의 댁내 개인위생 돌봄 서비스로도 확산 되고 있다고 설명 했다.

 

헬스케어 산업은 전 세계적으로 미래 핵심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다. 크레이더스는 사회적 삶의 증진과 생명 존중 가치에 기반 한 독보적인 첨단 기술을 융합한 위생 소비재 상품에서 취득 된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인공지능 헬스케어 분야를 선도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