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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나엔, KIMES Busan 2020 참가…한국형 압박스타킹 소개해
2020-05-18 조회수 : 545

- 한국형 사이즈 테이블로 국내 압박밴드 시장 개척

- 부산경남 및 수도권 거점 병의원 납품 확대

 

 한국인을 위한 의료용 압박밴드 브랜드 베나엔(VENAEN; www.venaen.com)이 10월 23일부터 10월 25일까지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는 2020 부산 의료기기 전시회(이하 KIMES Busan 2020)에 참가하여 제품을 전시한다.

 

베나엔 압박밴드 (종아리형)

 

 베나엔은 하지정맥류 예방 및 치료에 사용되는 의료용 하지 압박스타킹을 대표 제품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발목, 종아리, 허벅지 등 각 부위별로 차별화된 압박을 부여하는 단계압박 설계를 적용해 혈액순환 촉진 및 다리 부종, 혈전 방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한국인의 체형을 연구해 도출한 표준 사이즈(특허 제10-1524019ː도월희 교수)를 기반으로 개인의 다리 둘레 및 길이에 따른 맞춤 사이즈를 제공해 만족스러운 착용감을 선사한다. 현재 종아리형, 무릎형, 허벅지형, 팬티스타킹형 등 사용자의 증상 및 선호도에 따른 다양한 제품 타입을 공급 중이다.

 

베나엔 압박밴드 (상지 W형)

 

 팔에 착용하는 상지형 압박밴드도 함께 전시된다. 상지형 밴드는 림프 부종 및 혈전 방지에 도움을 주며, 하지와 마찬가지로 단계압박 설계가 적용된다. 손목부터 시작되는 W형 타입을 비롯, 손 부위에도 압박을 선사하는 C형, H형 등 제품 세분화를 통해 고객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베나엔 압박밴드는 더블커버링 원사 및 독일 MERZ사의 우수한 직조 기술이 사용된 식약처 인증 의료기기로, 100% 국내 생산되어 우수한 퀄리티를 자랑한다. KS기준 유해물질 테스트에서 적합 판정을 받아 36개월 이하의 영유아가 사용해도 안심할 수 있다. 통기성도 뛰어나 사계절 편안한 착용이 가능하며 예민한 피부 컨디션을 지닌 하지정맥류 환자 및 임산부 고객에게도 적합한 제품이다.

 

베나엔 패키지

 

 회사 관계자는 “베나엔 압박밴드는 서양인 체형을 기준으로 한 기존 수입 제품에 만족하지 못했던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켜 국내에서 빠른 판매율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공장이 위치하고 있는 부산/경상도 지역을 거점으로 수도권 지역의 하지정맥류 병원 및 여성병원 위주로 납품을 진행하고 있으며, 추후 영남 지역까지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이번 부산 KIMES를 시작으로 공격적인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국내 의료용 압박스타킹 권위자인 전남대 R&H 헬스케어센터와의 기술협약을 체결해 꾸준한 제품 및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KIMES는 대한민국 최대 의료기기 전문 전시회로 부산, 대구, 울산, 경북, 경남을 아우르는 지역 특화 의료기기 전문 전시회인 KIMES Busan 2020을 개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글로벌 의료기기 수요까지 포괄할 계획이다. 부산 KIMES 첫 참여를 앞둔 베나엔은 올해 KIMES에서 주력 제품을 공개해 국내 및 글로벌 유저를 대상으로 주력 제품 및 자체 기술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IXW1jGHyRgpkFJsvHdRm_Q